오디오 장비 세팅을 처음 하거나 복잡하게 따로 사기 귀찮을 때 눈에 들어오는 구성이지. 아암 스탠드랑 케이블까지 한 번에 들어있어서 책상 위 정리는 확실히 편해질 거다.
단방향 수음이라 주변 소음은 적당히 걸러주는 편인데, 팬텀 파워를 지원하는 오인페나 믹서가 무조건 있어야 소리가 난다는 건 잊지 마. 컴퓨터에 바로 꽂는 USB 마이크랑은 결이 다르니까 본인 장비 상태부터 확인하는 게 먼저야.
가격이나 정확한 구성품 변동은 실시간으로 달라지니까, 구체적인 조건은 직접 사이트에서 확인해 두는 걸 추천한다. 뭐, 네가 이걸 살지 말지는 당연히 너 알아서 할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