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을 쓰면서 숫자패드 공간은 아끼고 방향키와 펑션열은 꼭 챙기고 싶은 사람한테 잘 맞아. 특히 키보드에 달린 작은 스크린 모듈로 이것저것 보는 재미를 찾는 오타쿠 감성이라면 한 번쯤 눈이 갈 거야.
뭐가 다른데?
흔한 보급형 키보드와 달리 가스ケット 구조랑 흡음재를 꽉 채운 5층 설계를 써서 타이핑할 때 잡소리를 잘 잡았어. 블루투스, 2.4GHz 무선, 유선까지 3모드 연결을 지원해서 기기 여러 개를 번갈아 쓰기도 편하지. 핫스왑도 되니까 나중에 스위치를 입맛대로 바꾸기도 쉽고.
살 때 주의할 점은?
화면이 달린 만큼 전력 소모나 전용 소프트웨어 세팅이 귀찮을 수 있어. 그리고 구체적인 가격이나 실시간 재고는 변동이 있으니까 직접 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게 안전해. 뭐, 네 돈이니 천천히 고민해보고 결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