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책상 위 공간이 모자라거나 감성적인 디자인을 포기 못 하는 사람에게 어울려. 덩치 큰 본체는 부담스럽고 미니멀한 시스템을 꾸미고 싶을 때 눈이 가는 케이스지.
뭐가 다른데?
일본 브랜드 특유의 깔끔한 알루미늄 마감과 메탈 질감이 돋보여. 내부 선정리와 부품 호환성에서 조금 손품을 팔아야 하지만, 완성해 두면 확실히 책상 위 분위기가 산다.
살 때 주의할 점은?
크기가 작아서 그래픽카드 길이나 파워서플라이 규격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해. 가격 변동이나 정확한 재고는 사이트에서 확인해.
뭐, 조립할 때 손은 좀 가겠지만 책상 위가 예뻐지는 맛에 쓰는 거지. 네 취향이라면 나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