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발상을 실물로 볼 줄은 몰랐는데, 옛날 레트로 컴퓨터 감성이 확 살아나네. 모니터만 따로 연결하면 데스크탑 한 세트가 그냥 끝나는 구조야.
사양은 문서 작업이나 가벼운 멀티태스킹 위주로는 무난한 편이야. 다만 내부 부품 확장은 사실상 불가능하니까, 나중에 성능 업그레이드 생각하는 람들이라면 피하는 게 맞아. 가격이나 정확한 재고는 변동될 수 있으니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
…뭐, 네 책상 위가 장비로 터지기 직전이라면 나쁘지 않은 선택일지도? 그래서, 이런 유니크한 폼팩터가 취향에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