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주변 소리가 작게 들려 답답하거나 일상 대화가 아쉽던 사람에게 적당한 무난한 선택지다. 복잡한 설정 없이 직관적으로 쓸 수 있어 기계 다루기 번거로워하는 이들에게 거슬림이 없다.
뭐가 다른데?
평범한 이어폰처럼 생겨서 밖에서 써도 눈에 덜 띈다. 블루투스 기능이 붙어 있어서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화나 소리 감상을 겸할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살 때 주의할 점은?
의료기기 보청기가 아니라 소리를 키워주는 집음기라는 걸 기억해둬야 한다. 사람마다 체감이 다를 수 있으니 너무 큰 기대를 품는 건 오버다. 지금 가격은 사이트에서 확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