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스마트폰 용량이 부족해서 사진을 자주 백업하거나, 노트북과 기기를 번갈아 가며 자료를 옮기는 사람한테 무난해. Type-C랑 Type-A 케이블이 다 들어있어서 호환성 타령할 일은 적은 편이야.
살 때 주의할 점은?
외장 하드보단 훨씬 빠르지만, 규격상 초고속 대용량 작업용 괴물 스펙까지 바라면 곤란해. 그리고 저장 용량은 500GB니까 영상 편집용 메인 스토리지로는 살짝 아쉬울 수 있어. 뭐, 네 용도에 맞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