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필요한 물건이야?
노트북을 업그레이드하고 남은 mSATA SSD를 외장 저장장치나 서브 PC용으로 재활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딱이야. 2.5인치 SATA 규격의 베이에 딱 맞춰 끼울 수 있게 해주거든. 서랍 속에 잠자고 있는 부품을 꺼내서 뭐라도 만들고 싶을 때 쓰기 좋은 아이템이지.
단점은 없는 거야?
물론 있지. 일단 이건 단순한 물리 변환 기판이라, 저렴하게 구성할 수 있는 대신 폼팩터 변환에 따른 내구성이나 고정력은 일반 SSD보다 조금 불안해. 벌크 제품이라 패키지도 딱 필요한 것만 들어있고 말이야.
- 재활용 가치: 구형 노트북 업그레이드 후 남은 부품 활용엔 제격.
- 주의점: 메인 OS 설치용으로는 추천 안 해. 어디까지나 서브 저장용으로 써.
가격 정보는 실시간으로 변하니까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 뭐, 굳이 새 제품을 사서 이걸 끼우는 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니까, 집에 굴러다니는 게 있을 때만 고려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