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딱일까?
온라인 모임이나 화상 회의가 잦아서 마이크와 스피커를 따로 세팅하기 귀찮은 사람에게 추천해. 이거 하나면 책상 위 케이블 꼬일 일은 없거든. 6,700mAh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서, 급할 땐 보조배터리 역할도 겸할 수 있다는 게 나름의 장점이지. 가격 변동이 잦으니 지금 정확한 금액은 사이트에서 확인해.
살 때 주의할 점은?
이건 어디까지나 '회의용' 도구라는 점을 명심해. 음질에 진심인 사람이 음악 감상까지 겸하려 한다면 꽤 실망할걸? 고음질 헤드폰의 공간감을 기대하면 안 돼. 그리고 노트북 내장 마이크보다야 훨씬 낫겠지만, 전문 스튜디오 마이크급의 명료함을 바라는 건 과한 욕심이야. 딱 업무 환경 개선용이지.
- 장점: 휴대성 준수, 직관적인 USB-C 연결, 준수한 마이크 수음 범위
- 단점: 음악 감상용으로는 부족한 저음, 덩치 큰 마우스패드 정도의 공간 차지
뭐, 나도 회의 때마다 마이크 꺼내기 귀찮을 땐 쓰긴 해. 참고로 이건 PR 포함된 상품이니까 결정은 네가 알아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