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이동이 잦으면서도 연산 작업이나 멀티태스킹을 무겁게 돌리는 사람에게 적합해. 32GB 메모리에 Core Ultra 9 조합이라 웬만한 작업은 버벅임 없이 돌아가거든. 다만 단순 웹서핑이나 문서작업용으로는 스펙이 과분해서 돈 아까울 수 있어.
뭐가 다른데?
가장 큰 특징은 약 1.37kg의 가벼운 무게에 14인치 플립 디스플레이를 얹었다는 점이지. 배터리도 스펙상 오래 버티는 편이라 카페나 미팅룸에서 충전기 없이 쓰기 무난해. 완벽한 게이밍 머신은 아니지만 내장 그래픽 성능도 전작보다 소폭 개선됐어.
살 때 주의할 점은?
성능을 몰아 쓰면 팬 소음이나 발열이 고개는 들 수 있으니까 쿨링 환경은 염두에 둬야 해. 그리고 정확한 실시간 가격이나 할인 폭은 변동이 크니까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는 게 안전해. 뭐, 네 작업 스타일에 맞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