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사무실에서 문서 작업이나 웹서핑 위주로 가볍게 쓸 세컨드 머신이 필요한 사람에게 적당하다. 무거운 프로그램 없이 엑셀이나 인터넷 창 몇 개 띄우는 용도라면 성능은 그럭저럭 버텨준다.
뭐가 다른데?
구성품에 마우스와 키보드가 포함되어 있어 따로 사러 나갈 귀찮음을 덜어준다. 다만 연식이 좀 있는 부품들이라 최신 게이밍 환경과는 거리가 멀다. 가격은 변동될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직접 확인해 보는 게 안전하다.
살 때 주의할 점은?
연식이 있는 모델인 만큼 내구성이나 업그레이드 한계를 미리 염두에 두는 편이 낫다. 무조건 저렴하다고 덜컥 집기보다는 본인 용도에 맞는지 가성비를 따져보고 결정하자. 뭐, 네 돈이니 선택은 알아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