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옛날 구형 노트북이나 mSATA 규격을 쓰는 서브 기기를 어떻게든 살려보고 싶을 때 찾는 부품이야. 메인터넌스용이나 임시 테스트용이라면 모를까, 요즘 기준으론 용량이 너무 빡빡해서 주력으론 좀 곤란하지.
살 때 주의할 점은?
64GB라는 용량은 윈도우 업데이트 몇 번만 해도 금방 바닥을 드러내니까, 데이터 보관용으로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 규격 호환성도 꼭 미리 확인해봐야 해. 지금 가격은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
뭐, 네가 옛날 기기 부활시키는 장인이라면 말리진 않겠는데… 음, 그래도 이걸 지금 사는 건 좀 아깝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