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대용량 파일을 자주 들고 다니거나 책상 위가 어수선한 사람한테 무난해. 외장 스토리지는 속도보다 안정성이 먼저니까.
- 2TB나 4TB 용량으로 백업용 셔틀 역할은 확실히 해내.
- 충격에 버티는 설계라 가방에 대충 던져 넣어도 마음은 편하지.
살 때 주의할 점은?
요즘 시대에 하드디스크 특유의 물리적 속도 한계는 감안해야 해. OS 설치나 실시간 게임 로딩용으로는 답답할 수 있어.
- 지금 가격은 사이트에서 확인해.
- PR 포함해서 소개하는 거니까 참고하고. 뭐, 백업이나 자료 보관용으론 나쁘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