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노트북 기본 카메라가 너무 구려서 얼굴이 뭉개지거나, 회의 때 화질로 눈치 보기 싫은 직장인과 학생한테 알맞아. 고가의 방송용 장비까진 필요 없고, 줌이나 스카이프용으로 깔끔하게 얼굴만 비추면 되는 사람에게 어울리지.
뭐가 다른데?
HD1080P 해상도에 200만 화소라 뭉개짐 없이 선명한 편이고, 물리 목적식 프라이버시 커버가 달려 있어서 해킹 걱정 없이 쓸 수 있어. 복잡한 드라이버 깔 필요 없이 USB만 꽂으면 끝나는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이야.
살 때 주의할 점은?
렌즈가 작아서 극적인 화질 개선을 기대하면 안 돼. 지금 정확한 가격이나 할인율은 실시간으로 변동되니까 직접 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게 안전해. 뭐, 네 지갑 사정에 맞게 천천히 고민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