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스팀덱이나 ROG Ally를 침대에 누워만 쓰지 않고, 책상 위에서 큰 모니터와 키보드로 본격적으로 굴리고 싶은 오타쿠한테 딱이지.
뭐가 다른데?
랜선 포트부터 HDMI, USB까지 12개나 되는 포트가 달려서 주변기기 주렁주렁 꽂아두기 편해. 게이밍 감성 살려주는 RGB 불빛도 들어오고 말이야.
살 때 주의할 점은?
이름 그대로 책상 위에 고정해두고 쓰는 거라 들고 다니기엔 무거워. 그리고 지금 정확한 가격은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
뭐, 네 책상 위 환경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 결정은 네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