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복잡한 단축키나 매크로를 자주 쓰는 게이머나 작업자한테 알맞아. 왼쪽의 전용 마크로 키 여섯 개 덕분에 손이 바쁠 일은 줄어들 거야. 다만 책상 자리를 꽤 차지하는 풀사이즈라는 건 알아둬.
뭐가 다른데?
서걱거리는 타감의 옐로우 축을 써서 반응이 빠르고 소음이 적은 편이야. 키보드 주변을 감싸는 조명 효과도 확실해서 어두운 방에서 보면 꽤 볼만해. 가격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지금 사이트에서 확인해.
살 때 주의할 점은?
유선 모델이라 깔끔한 무선 책상을 원한다면 비추야. 그리고 풀배열이라 마우스 움직이는 반경이 좁아진다는 건 함정이지. 뭐, 네가 결정할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