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에서 이동이 가능한 마지더블 한계인가?
이거 이름은 모바일이라지만, 사실상 집 안에서 방을 옮겨 다니며 쓰거나 서브 책상에 올려두기 딱 좋은 대형 디스플레이야. 23.8인치 화면에 3840x2160 4K 해상도 조합이라 쨍한 맛은 확실히 살아있어.
누구한테 맞아?
노트북 화면 하나론 답답해서 눈이 썩어 문드러질 것 같은 오타쿠나, 침대나 거실 구석에 박혀서 고화질 애니 정주행하고 싶은 사람한테 어울려. QLED 패널이랑 125% sRGB 색역 덕분에 색감도 이 가격대선 무난한 편이야.
살 때 주의할 점은?
가방에 넣고 카페 가서 펼칠 생각은 접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 무거워서 어깨 내려앉는다. 그리고 실시간 가격이나 구체적인 금액은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
…뭐, 네 책상 자리가 남는다면 말리진 않겠는데, 결정은 알아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