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출장이나 카페 작업이 잦은데 화면이 늘 부족해서 답답했던 노마드족이나 주식 차트를 여러 개 띄워야 하는 사람한테 알맞아.
- 15.6인치 FHD 패널 두 개가 붙어서 3면 디스플레이 환경을 만들어줘.
- HDMI나 Type-C로 연결해서 쓰면 되니까 선 복잡한 건 그나마 덜한 편.
살 때 주의할 점은?
가볍게 들고 다니기엔 무게랑 부피가 제법 나간다는 건 생각해야 해. 노트북 힌지에 무리가 갈 수도 있으니까 고정 방식이나 거치 안정성은 꼼꼼히 따져봐야지.
구체적인 가격이나 지금 할인하는지는 직접 사이트에서 확인해. 뭐, 네 작업 환경에 꼭 필요한지는 스스로 잘 생각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