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웹캠이 아예 없어서 급하게 하나 필요한 사람에게 딱이야. 200만 화소에 유리 렌즈를 달아서 노트북 기본 카메라보다 조금 더 깔끔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적당하지. 화질에 집착하는 방송용은 아니니까 기대치를 적당히 낮추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
살 때 주의할 점은?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긴 하지만, 제대로 된 소리 전달이 중요하다면 별도 마이크를 쓰는 게 나아. 억지로 고성능을 뽑아내려는 욕심은 버려. 그냥 '화면이 나온다'는 사실에 만족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으니까.
- 200만 화소로 무난한 해상도 제공
- 별도 설치 없이 USB 연결만으로 작동
- 현재 가격은 사이트에서 확인해
뭐, 이 정도면 서브용으로 쓰기엔 나쁘지 않지. 돈 아깝게 너무 비싼 거 살 필요는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