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노트북 내장 카메라의 자글자글한 화질에 지쳤거나, 재택근무·화상 회의에서 조금 더 선명한 인상을 주고 싶은 이들에게 어울린다.
뭐가 다른데?
4K 고화질과 오토포커스를 지원해서 피소디를 잡는 속도가 무난하다. 듀얼 마이크도 내장되어 있어서 별도 마이크 없이도 소리가 꽤 깔끔하게 들어가는 편이다.
살 때 주의할 점은?
USB 연결만 하면 바로 쓸 수 있는 타입이지만, 고해상도 영상을 매끄럽게 처리하려면 PC 사양도 어느 정도 받쳐줘야 한다. 구체적인 할인 가격이나 재고는 실시간으로 바뀔 수 있으니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
…뭐, 회의 때 내 얼굴 굳이 4K로 보여줄 필요 있나 싶기도 하지만, 네 선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