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쓰면 좋을까?
어디서든 작업하거나 영상 볼 자리가 필요한 사람에겐 나쁘지 않은 선택이야. 780g이라는 무게는 가방에 넣어도 티가 거의 안 나거든. 특히 닌텐도 스위치나 소형 PC를 들고 다니는 타입이라면 책상 위 공간을 절약하는 데 꽤 쏠쏠해.
단점은 없을까?
너무 기대는 마. sRGB 90%를 내세우긴 해도 전문가용 정밀 작업용 스펙은 아니니까. 게임이나 영상 감상용으론 무난하지만, 메인 모니터의 색감을 따라가기엔 한계가 있어.
- 장점: 얇고 가벼운 휴대성, 다양한 입출력 단자(Type-C/HDMI).
- 주의점: 전문적인 디자인 작업엔 부적합할 수 있음.
가격은 실시간으로 변동되니까 꼭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고 지르는 게 좋아. 그 돈이면 좀 더 보태서 뭘 살까 고민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 가볍게 굴리기엔 이만한 게 드물긴 하지. (´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