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아?
이거는 하이엔드 CPU로 끝판왕 시스템을 맞추면서 케이스 내부 감성까지 꽉 채우고 싶은 사람을 위한 물건이야. 발열 심한 프로세서를 안정적으로 버텨주면서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챙기려는 조합에 어울려.
뭐가 다른데?
펌프 블록에 달린 디스플레이로 시스템 상태나 원하는 이미지를 띄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지. 냉각 성능 자체도 무난한 편이지만, 역시 데스크탑 안에 작은 전광판 하나 들여놓는 듯한 독보적인 비주얼이 핵심이야.
살 때 주의할 점은?
케이스 상단이나 측면에 3열 라디에이터가 들어가는지 공간부터 확인해야 해. 그리고 감성 비용이 꽤 들어간 물건이라 가성비만 찾는다면 머리가 아파질 수 있으니, 지금 정확한 가격은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보고 결정해.